봄신상으로 우리 아이 코디 완성
모던·심플한 봄나들이 코디 3종 제안
따뜻한 봄, 꽃구경을 떠날 때 아이의 옷차림이 고민되기 마련이다. 밝고 부드러운 색감과 디자인은 물론 활동성까지 겸비한 봄나들이 코디를 소개한다.
◇ 압소바, 봄나들이 캐주얼룩

압소바는 산뜻한 그린과 오렌지 포인트의 ‘캐주얼룩’으로 봄나들이 코디를 제안했다.
남아를 위한 ‘카머 세트’는 곰 캐릭터가 그려진 래글런 티셔츠에 회색 배기스타일의 그레이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디를 선보였다. 여기에 ‘디런야상점퍼’를 덧입어 일교차에 대비하는 동시에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코디에 컬러포인트를 줬다.
여아를 위해서는 점프슈트와 티셔츠, 카디건으로 코디된 ‘데이지 세트’를 선보였다. 도트무늬 포인트의 점프슈트는 상의 코디에 따라 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며 상큼한 오렌지색의 볼레로 스타일의 카디건은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 리바이스키즈, 스프링 키즈 캐주얼룩

리바이스키즈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스프링 키즈 캐주얼룩’을 제안했다.
먼저 남아를 위해 워싱 포인트의 데님팬츠에 로고와 숫자 프린팅의 래글런 티셔츠와 야구점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아를 위해서는 데님 숏팬츠에 밝은색 맨투맨티셔츠와 체크셔츠의 레이어드 코디로 귀엽고 밝은 느낌의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 타티네 쇼콜라, 나들이용 ‘봄 시즌 코디’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는 따뜻한 봄날 주목받는 나들이 패션 연출을 위해 ‘2013봄 시즌 코디’를 선보였다.
꽃나염 블라우스와 산뜻하고 화사한 분홍 베레모, 깜찍한 가죽구두는 귀여운 소녀느낌을 더욱 살려주며 고급스러운 니트 조끼와 베레모, 로퍼 등은 꼬마신사 패션을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나들이가 잦아지는 시점을 고려해 분홍색, 베이지색 등 밝고 부드러운 컬러를 적용하고 남아와 여아 모두 봄 시즌 필수 아이템 니트 카디건을 매치해 활동성을 높였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나들이가 시작되는 봄을 맞이해 외출용 패션을 한 층 돋보이게 해 줄 봄 시즌 코디를 제안한다”며 “야외활동에 편안하도록 활동성과 발랄함을 더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봄나들이에서 주목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l******32013.03.15 10:01
코디된게 넘 이
엔*맘2013.03.14 23:01
봄신상 옷들이 산뜻하고 예쁘네요
저
l*****i2013.03.14 18:09
아이모델이 예쁘네요
우리애도 봄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