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세쌍둥이도 복지부 간접광고?
누리꾼들 추측에 복지부 "금연홍보만 간접광고" 일축

시크릿가든에서는 12회 방송분에서 현빈의 여동생 김희원(최윤소 분)은 백화점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한 남성에게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지적하는 장면이 방영됐고, 15회 방송분에서 가수 오스카(윤상현 분)가 금연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장면도 방영됐다. 이 장면들이 바로 보건복지부의 금연홍보 간접광고였다.
그런데 마지막 회에서도 보건복지부 간접광고가 아닐까 연상하게 하는 장면이 나왔다.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이 세쌍둥이의 부모가 된다는 설정이었다. 세쌍둥이 아빠가 된 김주원은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을 몸소 실현한 사회 지도층다운 모범"이라는 대사까지 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세쌍둥이 설정이 금연홍보에 이은 복지부의 정책홍보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금연홍보 간접광고가 3회 약속됐는데, 나머지 1회를 저출산정책으로 돌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복지부측은 "시크릿가든 마지막 회의 현빈 멘트는 복지부의 간접광고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서*맘2011.04.30 20:46
시크릿 가든..
완전 인기였었죠..
그 인기에 편승한 보건복지부 간접
플*워2011.04.23 09:23
다둥이
다둥이로 끝나서 보기는 참 좋던걸요~
아이들이 많이 나오니 보는 이로 하
토*리2011.04.14 00:47
아무래도..
간접광고이든 아니든.. 뭐.. 돈만 많으면 저도 아이 몇명이고 더 낳고 싶네요..
현실적으로 키울 능력이 되지 않으니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