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기업들, 한부모가족 돕기 발벗고 나서
해피랜드·아가방·존슨즈베이비 등 사회공헌 활동

한국존슨앤드존슨, 해피랜드F&C, 아가방앤컴퍼니, YKBnC 등 육아기업들이 한부모가족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의 존슨즈베이비는 지난 18일 소비자들과 함께 한국여성복지연합회 소속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에 방문해 로션 등 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존슨즈베이비가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수딩내추럴 7일의 건강한 약속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으로 모인 수딩 내추럴 로션, 워시 등 후원 물품은 캠페인 참여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낸 소비자 대표 15인(수딩내추럴 약속맘)의 이름으로 한국여성복지연합회에 기부돼 애란원을 포함한 서울지역 내 미혼모자 가족 복지시설 8개소의 190여 한부모가족에 전해질 예정이다.
유아패션문화그룹 해피랜드F&C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여성가족부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육아용품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해피랜드가 지원한 1억 원 상당의 유아의류와 육아용품은 전국 미혼모자 가족 복지시설 24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피랜드는 이외에도 홀트아동복지회에 연간 1억 원 상당의 의류 후원, 꽃동네에 유아의류 후원, 보육원에 아동의류 후원, 주요 공공기관 수유실 설치 지원, 헌혈증 기증 캠페인, 태교음악회 개최, 다문화가정 후원 등을 하고 있다.
출산·육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해 10월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2억 7000만 원 상당의 임부복 6000벌과 아기띠 120개를 후원했다. 이외에도 사회 봉사활동과 출산장려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는 지난달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에서 한부모가족 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 퀴니, 맥시코시, 지비 유모차, 소르베베 아기띠 등 25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구세군 두리홈 가족 전원이 초청돼 YKBnC가 마련한 만찬을 즐기고 전시회를 관람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은*링2013.03.20 09:01
기업들의 훈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