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희 서울시의원 "농협은행 취약계층 기부 감사...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관심 당부"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 용산구지회에 기부금 전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유희 국민의힘 의원(용산2)이 지난 18일 NH농협은행 서울본부(본부장 정현범)와 함께 (사)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용산구지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기부금으로 서울시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금을 받은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용산구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쌀, 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8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최유희 의원은 “농협은행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주고 있는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현범 본부장은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서울 각 지역에 계신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며, 서울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사회공헌 리딩은행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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