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KT멤버십과 아이기질분석 서비스 오픈... 일?가정 양립 기업형 상품 선보여
키즈 에듀테크 플랫폼 자란다가 KT멤버십과 제휴하여 3040세대 사용자 대상 ‘아이기질분석’ 서비스를 제공
키즈 에듀테크 플랫폼 자란다가 KT멤버십과 제휴하여 3040세대 사용자 대상 ‘아이기질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본 협업을 통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들이 KT 멤버십 안에서 아이기질분석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자란다는 아이의 돌봄, 배움 선생님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로 약 34만 명의 선생님을 보유하며 현재까지 누적 80만 명에 가까운 부모가 이용하는 국내 최대 키즈 돌봄 플랫폼이다.
자란다의 아이기질분석 서비스는 1차적으로 아이의 감각 처리 능력, 기질 및 성격 검사를 진행한 뒤 2차 상담사의 보고서 작성, 검수 과정을 통해 제공되는 분석 보고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의 특성, 성격을 명문화된 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미취학 아이들 양육 부모의 경우, 아이기질분석을 통해 올바른 소통법과 초기 육아 방법을 준비할 수 있다.
아이기질분석 리포트는 자극 추구 ▲ 위험회피 ▲ 사회적 민감성 ▲ 성취와 몰입 ▲ 감각 민감 등 5가지 평가항목과 각 항목별 2~4가지의 세부 항목을 제공하여 구조적으로 아이기질을 분석한다. 또한 검사 유형을 3세~5세 ▲ 5세~미취학 ▲ 초등학교 1학년~3학년 ▲ 초등학교 4학년 ~6학년까지 총 4가지 타입으로 제공하여 학령기 부모 대상으로 폭넓게 지원할 수 있다. 자란다는 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KT 멤버십을 이용하는 3040세대를 대상으로 일·가정이 균형 잡힌 생활을 도울 것으로 내다봤다.
자란다 김성환 대표는 “학령기 아이를 둔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은 적절한 학습 방법을 찾는 것이다. 아이기질분석을 통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학습 방향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KT 멤버십과 제휴를 통해 양육 부모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육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란다의 아이기질분석 리포트는 KT멤버십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5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한 1000명까지 즉시 아이기질분석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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