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서울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총 174가족 참여... 12월 31일까지 온라인미션, 오프라인 참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초보 아빠들의 적극적 육아 참여를 돕기 위한 ‘2024년 서울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5월 25일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개최하고 ‘2024년 서울 100인의 아빠단’이 정식 출범했음을 밝혔다.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날 발대식에는 서울 100인의 아빠단 가족중 39가정 110명이 참석, 식전행사로 가족뮤지컬 ‘까먹어도 될까요’를 관람하고 발대식 공식 행사로 위촉장 수여식, 단원 선서 등을 진행하였으며, 아빠단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총 174가정이 참여하는 ‘2024년 서울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의 육아참여가 책임과 의무가 아닌 가족간 유대감 형성을 통한 행복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아빠단에 참여하신 아빠 분들은 육아에 관심을 가지고 자녀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를 희망하고 계실 것” 이라며, “자녀와의 즐거운 추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아빠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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