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특가] 유한킴벌리 맘큐, 하기스 팬티기저귀 4단계 반값 판매
올해 9월 말까지 시행... 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팬티기저귀를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첫 하기스 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자사 육아생활플랫폼 맘큐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오는 9월 30일까지 팬티기저귀 4단계(대형 사이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쿠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하기스 팬티기저귀는 네이처메이드, 맥스드라이, 매직컴포트, 썸머 팬티기저귀 등으로 구성되며, 전량 국내 대전공장에서 공급되고 있다.
유한킴벌리 측은 "올해 4월 출생아 수가 1만 9049명을 기록하며 19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6월 말 전해진 직후 진행되는 캠페인이어서 육아 참여 고객의 높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특히 팬티기저귀를 처음 사용할 때 가장 널리 이용하는 4단계(대형 사이즈)*를 대상 품목으로 선정한 만큼 소비자가 체감하는 실질적인 효용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3개월에서 18개월 자녀를 둔 부모나 보호자가 맘큐에서 50% 반값 쿠폰을 내려받아 첫 하기스 데이 캠페인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구매 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풀리오 마사지기, 다이슨 스타일러, 입생로랑 립스틱이 선물로 제공된다. 모든 참여 고객은 맘큐 포인트 1000P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 쿠폰도 받을 수 있다.
팬티기저귀는 아기 발달단계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제품이다. 아이를 억지로 눕힐 필요 없이 팬티처럼 편안하게 입고 벗을 수 있어 아기가 뒤집고, 기고, 걷기 시작할 때부터 본격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하기스 팬티기저귀는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증진한 제품으로 특허청 선정 7대 블루슈머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국내 기저귀 시장은 대한민국에서 직접 연구개발, 제조되는 하기스가 주도하고 있으며, 1위 브랜드인 만큼 팬티기저귀도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하기스만의 이지액션 매직테이프는 팬티기저귀의 대중화를 앞당긴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외출 시 바지를 벗지 않고도 쉽게 교체할 수 있고, 양옆을 찢지 않고도 편히 벗길 수 있으며, 사이즈 조절까지 가능한 장점에 더해 올해 신제품부터는 작은 자극도 없도록 안심커버까지 더해졌다. 또한, 성장이 빠른 아기들과 고월령 아기들을 위해 최근 8단계 수퍼점보 사이즈를 선보이는 등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맘큐 담당자는 “임신, 육아기 고객의 약 70%가 가입한 맘큐 플랫폼의 강점은 고객의 기대를 직접 청취하여 제품 혁신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하기스 경쟁력의 원천이 되어준 고객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티기저귀의 효용성을 앞서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그동안 3만 명이 넘는 이른둥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500만 패드 이상을 기부해 왔다. 또한, 매출의 95% 이상을 지속가능제품으로 달성한다는 전사 ESG 목표 실천을 위해 사탕수수 유래 바이오매스 소재,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FSC 인증펄프, 바이오 원료 함유 고흡수성수지 등을 적용하며, 차세대 제품 시장을 견인해 오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