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지난 7월 24일, 식물 스타트업 식물회관이 프리미엄 코리빙스페이스 디어스판교와 함께 입주민을 대상으로 '초록과 함께 살기'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식물회관은 식물 스타트업으로, B2B플랜테리어 정기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며 스낵24, 노티드 도넛등의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생활을 전파하고 있으며, 이번 클래스는 도시 생활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경험하고자 하는 입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디어스판교는 이지스자산운용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코리빙 스페이스로 쾌적한 시설과 커뮤니티 중심의 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공용 공간마다 공기정화 및 플렌테리어 식물들을 배치하고 이번 원데이클래스까지 진행하며 입주민들에게 친자연적인 주거환경까지 선사하고 있다.
클래스에서는 입주민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여러가지 식물 중 직접 선택하여 심어보고, 관리법까지 배우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입주민들은 식물의 기초적인 관리법부터 생활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는 방법을 배우며,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그린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화분 또한 커피박(커피찌꺼기)으로 만든 100% 친환경 화분에 심어갈 수 있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식물회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프로그램인 팁스(TIPS) 선정 기업으로 식물 추적관리 시스템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자동 식물관리 솔루션 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를 접목해 다양한 식물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식물회관의 운영사 (주)트리팜 고창완 대표는 “이번 원데이 클래스로 도심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그린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식물회관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 서비스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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