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위해 서울송파경찰서와 맞손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Sh수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송파경찰서와 민생침해 금융범죄인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전했다.
송파경찰서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송파경찰서 하원호 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도화되는 전화금융사기 사례 분석 및 대응방안 공유 ▲은행 영업점 내 범죄의심 거래 발견시 원스톱 신고 프로세스 구축 ▲보이스피싱 피해자 보호를 위한 홍보 캠페인 진행 ▲기타 금융분야 범죄예방 등 양 기관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등을 적극 실천할 방침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23년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약 2천억원 수준으로 해마다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범죄피해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교육이 절실하다”며 “수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파경찰서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에 앞장서고,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