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태국 방콕 짜뚜짝 시장(Chatuchak Weekend Market)에서 한 여자 아이가 바가지에 담긴 물을 여행자에게 뿌리기 위해 웃으며 달려가고 있다. 이날은 태국의 설날인 송크란(Songkran) 축제 날로, 축제기간인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인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복을 기원한다. 정가영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지난 14일 태국 방콕 짜뚜짝 시장(Chatuchak Weekend Market)에서 한 여자 아이가 바가지에 담긴 물을 여행자에게 뿌리기 위해 웃으며 달려가고 있다. 이날은 태국의 설날인 송크란(Songkran) 축제 날로, 축제기간인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인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복을 기원한다. 아이들을 비롯해 태국 현지인, 외국인 등은 모두 거리로 나와 물을 뿌리면서 축제를 즐긴다. 지나가는 차나 오토바이, 버스에 탄 사람들도 물세례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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