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인천본부, 미래세대 아동 지원 위한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쌀 960kg 후원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NH농협은행 인천본부와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인천지역 미래세대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초록우산, 주요 언론사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특별 모금 캠페인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인천 미래세대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 김선달 본부장은 “본인의 의지가 아닌 환경적인 부분으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고 미래를 꿈꾸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어떤 지원이 아동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며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무엇보다 아동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쌀을 지원하게 되었고, 이번 지원을 통해 앞으로 자라 날 새싹인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이정희 인천후원회장(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이사장)이 참석하여 후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정희 회장은 “자라나는 아동들을 위한 진심어린 마음으로 희망의 산타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인천후원회장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참여 방법은 365 산타(정기후원)와 산타 선물(일시후원)이 있으며, 십시일반 마련된 후원금은 인천지역 미래세대 아동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2022년부터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천광역시와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기획해 인천지역 아동들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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