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손으로 그림을 그려봐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손그림 그리기
[연재] 따랑해의 엄마표 창의력 오감놀이

물감으로만 색을 입힐수 있는 건 아니죠. 붓을 이용해서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도 아니죠. 아이들의 손가락 힘도 길러주고 손으로도 색을 입혀보는 놀이를 해볼게요.

시중에는 오일파스텔이라고 팔아요. 기존의 파스텔은 가루가 많이 생기죠. 오일파스텔은 촉촉하고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특히 4세전 아이들은 꾸욱 눌러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해서 '따악~' 맞는 재료랍니다.

찌꺼기가 생기다보니 손으로 문질러주면 퍼지는 느낌이 들어서 색을 입힐 수가 있어요.

원하는 색을 정해서 그림을 그려주세요.

손가락에 힘을 주어서 쭈욱 밀어주세요.

그림도 그리고 안쪽으로 밖으로 등 방향 조절을 하면서 표현을 해주세요. 그림도 그리고 색도 입혀보면 아이들이 그 모습에 반하는거 같아요.
오일파스텔은요. 유화같은 느낌이랍니다.
기본적으로 파스텔은 종류는 다양해요. 제가 아는 것만해도 4, 5가지 되는데요. 소프트파스텔, 오일파스텔, 아쿠아스틱 등으로 나눌 수 있어요. 오일파스텔은 말 그대로 기름이 먹어져 있는 파스텔이고요. 느낌은
크레파스와 같은 느낌이랍니다.
시중에 종류가 많으니깐 문방구에 가시면 구매하셔서 아이들과 느낌을 느껴보세요.
*칼럼니스트 김주연은 7살, 4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 네이버 육아부문 파워블러거(http://blog.naver.com/80milk)이자 ?엄마표 창의력 오감놀이?(펴낸곳 마음상자)의 저자이다. 비싼 재료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아이들과 놀이에서 학습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엄마표로 아이들의 감성을 이끌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학습법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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