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데메테르’,?풍성한 한가위 미식 즐길 수 있는 ‘추석 스페셜 뷔페’ 진행
모둠 전과 갈비찜, 약과 등의 대표적인 한국의 명절 메뉴로 구성... 런치, 디너 모두 16만 원에 제공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뷔페 데메테르(DEMETER)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황홀한 미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추석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추석 스페셜 뷔페는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모둠 전과 갈비찜, 약과 등의 대표적인 한국의 명절 메뉴는 물론, 무제한 한우 라이브 스테이션과 장어, 참치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메가 푸드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의 총주방장인 박충만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특선 메뉴에 무제한 스파클링 와인이 더해져 더욱 풍요로운 추석 식사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상급 한우를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는 ‘무제한 한우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채끝 등심, 부채살, 안창살 등 한우의 고급 부위를 고객이 원하는 취향에 맞는 익힘 정도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셰프가 직접 숯불에 구운 장어를 데메테르만의 특제 데리야끼 소스와 곁들여 특유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린 ‘원기 회복에 좋은 장어 구이’가 제공되며, 총주방장이 직접 고성 바다를 찾아 엄선해 온 ‘국내산 참다랑어’를 부드럽고 고소한 참치회를 비롯해, 참치 타다키, 후토마키 등의 다채로운 메뉴로 싱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하고 특별한 메뉴로 구성된 ‘키즈 스테이션’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의 고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안성맞춤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데메테르가 선사하는 추석 스페셜 뷔페를 즐기는 모든 이들은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명절 연휴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즐기며 한가위 식사를 만끽할 수 있다.
데메테르의 추석 스페셜 뷔페는 9월 14일 점심부터 18일 점심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런치, 디너 모두 16만 원에 제공된다. 오는 8월 31일까지 네이버 예약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에 데메테르에 방문하는 가족들이 특별한 추석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한국의 전통 민속 놀이와 인절미 클래스, 구운 밤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스페셜 뷔페 기간 매일 호텔 1층 더 가든에서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인절미 클래스에서는 호텔 주방장들과 함께 ‘전통 절구’를 체험하며 벌꿀의 달콤함을 더한 쫄깃한 인절미를 완성할 수 있으며, 오후 6시 30분에는 구운밤이 제공되어 특별한 한가위를 만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예약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한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추석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으며, 추석 연휴, 뷔페를 즐긴 후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다음날 조식까지 해결할 수 있는 “먹고 자고 또 먹는 힐링 컨셉’의 ‘디너 베드 브렉퍼스트’ 패키지를 연계하여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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