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주간 맞아 미션 및 비전 선포
생명과 생명을 잇는 글로벌 기증관리 전문기관 되기 위해 노력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5월 제3대 이삼열 원장 취임에 따라 새롭게 경영전략체계를 수립해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9월 둘째 주인 생명나눔 주간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삼열 원장, 권정택 이사장(중앙대 병원장)을 비롯한 기증원의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의 새로운 미션은 '「생명나눔·생명이음」 가치 실현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으로 생의 마지막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인 뇌사장기기증과 인체조직기증을 통해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지게 하는 기증원의 존재 이유이자 역할을 잘 표현했으며 새로운 비전은 ‘생명과 생명을 잇는 글로벌 기증관리 전문기관’으로 뇌사장기기증 분야에 있어 아시아의 최고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기증원의 이상을 잘 표현했다.
권정택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사장은 “9월 둘째 주 생명나눔 주간에 기증원의 존재 이유와 미래의 포부를 밝히는 미션·비전 선포식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새로 취임하신 제3대 원장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증관리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삼열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 “추석 명절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중요한 행사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임직원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해 우리 기증원은 앞으로도 이식을 기다리는 병상의 분들이 단 한 분이라도 더,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뇌사장기기증 및 인체조직기증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