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HC Korea-레페리, 어린이 건강 및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중증 질환 환아 및 가족 대상 복지 증진 활동 위해 상호 협력
어린이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이하 RMHC Korea, 대표 안수인)가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한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서울 강남구 레페리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RMHC Korea 제프리 존스 회장과 안수인 대표, 레페리 최인석 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RMHC Korea와 레페리는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 및 소아 환아 가족 대상 복지 증진 활동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레페리는 환아 가족을 위한 메이크업, 뷰티 클래스와 같은 재능 기부 활동을 비롯해 레페리가 보유한 K-뷰티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물품 기부 등을 계획 중이다.
안수인 RMHC Korea 대표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다수의 인플루언서가 소속된 레페리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힘든 치료 과정을 겪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인석 레페리 의장은 “K-뷰티의 위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레페리의 크리에이터 문화콘텐츠 IP와 RMHC Korea의 선한 영향력이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레페리는 ESG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RMHC Korea와 함께 사회공헌에 힘쓰고 공익에 기여하며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RMHC Korea는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7년 세계에서 51번째로 설립됐으며, 국내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2019년 양산하우스를 설립해 환아 가족들의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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