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은 투게더" 9월 26일은 세계 피임의 날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세계 피임의 날 캠페인 실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박규홍)는 세계 피임의 날(9월 26일)을 맞아 성·피임 인식개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피임의 날은 피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인들이 성에 대한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2007년 제정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회는 2024년 세계 피임의 날 슬로건인 ‘피임투게더!, 책임투게더!’를 홍보하고 피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자기 주도적인 피임 실천, 성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오프라인 캠페인은 26일 인천재능대학교 교내에서 대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피임·임신 성건강 정보 포털사이트 '러브플랜'을 안내하고, 성 건강, 피임정보에 대한 성지식 및 인식 설문조사를 통해 성적자기결정권 보호, 피임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온라인 캠페인은 카페 '육아친구인천'에서 진행된다.
인구협회 인천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올바른 피임이란 남녀 모두 책임감을 갖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가 재인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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