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프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200만원 기부
임직원 일대일 매칭으로 기부금 조성, "나눔 경영 실천"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지난 24일 ㈜진인프라로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ICT전문 기업인 ㈜진인프라는 나눔경영을 위하여 임직원들과 함께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 200만원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진인프라 조재섭 이사는 “이번 나눔을 통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소아암 어린이에게 많은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임직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진인프라에 감사하다.”라며 “㈜진인프라의 후원 소식을 통해 많은 기업이 소아암 어린이에게 관심을 보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공헌 방향과 ESG 사업을 협력하여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인프라는 2023년 1월 넷케이티아이에서 사명을 변경했으며 ICT 기반의 정보통신망 설계/컨설팅/구축/유지보수, 고객 맞춤평 솔루션, Public/Private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차량정보화플랫폼, 기업모바일, 상품유통 등 Total 정보통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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