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학력개발연구소, ‘제1회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 성료?
2개월간의 대장정 마쳐… 총 10개 팀 모의고사 선정
대성학력개발연구소는 ‘제1회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이 지난 10일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대성학력개발연구소는 더 프리미엄 모의고사를 제공, 주관하는 고등 참고서 전문 출판사로, 대성학력개발연구소와 협업할 새로운 출제자를 발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을 시행했다.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참가자들이 경쟁을 펼쳐 총 10개 팀의 모의고사가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홍승혁 외 3명으로 이뤄진 수하기 팀의 수학 부문 모의고사가 선정돼 상금 2천만 원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은 수학 부문 김한솔, 화학 부문 백승우씨가 선정돼 상금 1천 200만 원이, 우수상 총 7명에게는 각 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더 프리미엄 모의고사 출제진 계약 등의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며, 이번 모의고사 수상작은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성학력개발연구소 김세연 전무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보다 새로운 모의고사를 제작하기 위해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출제자를 찾고자 개최한 것”이라며, “대성학력개발연구소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다수 제작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회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은 올해 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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