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울산 세이버스클럽 기금 전달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노성훈)는 지난 16일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경희)와 울산 세이버스클럽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울산 지역아동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2023년부터 총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발굴해 생계비, 교육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하는 저소득가정 아동지원사업과 울산 울주군 내 결식우려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식사지원사업을 위하여 쓰여질 예정이다.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박경희 회장은 “우리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울산 세이버스클럽 위원으로서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밝은 미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울산 지역의 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구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세이버스클럽은 연간 100만원 이상의 후원금품을 기탁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울산 지역 후원자 모임으로 지역 내 아동을 위한 지원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사업보고까지 지속적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다. 울산 세이버스클럽 위원은 상시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가입 문의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아동권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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