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만 생리대, 글로벌쉐어에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유기농 순면 생리대 600팩 전달
여성 청소년들을 돕고자 조손 가정에 생리대 600팩을 기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기부를 진행
국내·외 구호단체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으로부터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어머니와 여성 자녀들을 위한 순면 생리대 600팩을 후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콜만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유기농 순면 생리대 기부를 이어져 나가고 있는 브랜드로 작년 글로벌쉐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을 돕고자 조손 가정에 생리대 600팩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콜만이 기부한 물품은 글로벌쉐어를 통해 재가 한부모 단체에서 지원하는 한부모 가정 50가구에 꾸러미로 제작되어 전달될 예정이다.
콜만 성 그레이스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세상 모든 여성과 그들의 민감한 피부에 대한 존중으로 만들어진 콜만 생리대가 월경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 어머니와 딸들에게 기분 좋은 편안함을 선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콜만의 지속적인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한부모 가정의 어머니들과 여성 자녀들의 불편을 줄이고 내일을 응원하는 선물로서 전달하겠다"이라고 답했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비영리 구호단체로 빈곤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 취약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후원기업과 함께 맞춤형으로 물품지원을 연중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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