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예물 새미쥬얼리 "결혼 예물로 순금 제품 선호"
순금 함량 지키고 엄격한 품질관리 가능한 '새미쥬얼리'
30년간 종로예물샵으로 명성을 이어온 새미쥬얼리가 최근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결혼 예물로 순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새미쥬얼리 관계자는 "실속을 따지는 요즘 젊은 부부들은 순금으로 된 예물을 찾는다"라며 "안전자산 수요가 늘어나면서 금값이 당분간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계자는 "순금제품은 악세서리만 있는 건 아니"라며 "세공이 섬세해 보기에도 좋고 행운의 의미도 담고 있는 열쇠, 돼지, 거북이 등 다양한 순금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다만 최고는 바로 골드바다. 골드바는 순도 99.99%로 가장 순도가 높고 정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종로예물샵 새미쥬얼리는 1994년 설립 이후 업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산업기술진흥협의회 인증을 받아 디자인 전문 회사임을 입증했다. 새미쥬얼리의 모든 디자인은 특허로 보호받고 있으며, 2021년에는 종로예물 최초로 벤처기업협회의 벤처기업 인증서도 받았다. 99.5%, 99.9% 순금 함량을 지켜 제품을 만드는 새미쥬얼리는 홀마크연구소와 협업해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 품질을 관리하며, 모든 순금제품 구매 시 보증서 제공, 평생 무상 A/S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새미쥬얼리 관계자는 "새미쥬얼리에서는 매일 바뀌는 금 시장 시세를 직접 보기에 합리적이고 정확하게 거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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