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메디포스트 ‘모비타’, 지노프레쉬 질유산균 출시 10주년 기념 패키지 리뉴얼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 55만 박스를 돌파하며 질유산균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아
메디포스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가 ‘지노프레쉬 질유산균’ 출시 10주년을 맞아 패키지를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의 메인 컬러는 여성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나타내는 보라색 컬러로 표현했고 주목할 만한 점은 지노프레쉬 로고와 보장균수 50억을 기존보다 직관적이게 표현했다는 점이다.
‘지노프레쉬 질유산균’은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질 건강과 장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Respecta)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했다. 이러한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질 내부의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하고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을 맞춰 건강한 질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해당 제품은 한 캡슐 당 50억 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하고 세계 3대 유산균 제조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에서 제조한 유산균을 원료로 사용하며 미국 FDA GRAS에도 등재될 정도로 검증된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생산 및 보존성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이산화티타늄, 이산화규소 등 첨가물, 부형제를 쓰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지노프레쉬 질유산균의 주원료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적용시험에서 섭취 15일 만에 질염 현상 감소, 질 소양감과 질 분비물 개선 확인, 질 내 유익균 증가, 질염 지표인 누젠트 점수 정상 수치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모비타 관계자는 “최근 질유산균의 시장은 치열한 가운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지노프레쉬 질유산균은 누적판매량 55만 박스를 돌파하며 질유산균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며 “올해 지노프레쉬 질유산균 10주년을 맞이해 패키지 리뉴얼과 더불어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노프레쉬 질유산균&비피더스 100억도 출시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퀄리티 있는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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