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안전교육 진행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10회, 482명에게 교육 제공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원경)가 어린이안전교육(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보육교직원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20.11.27)에 따라 매년 응급처치 실습(소아심폐소생술 포함)을 포함한 어린이안전교육을 이수해야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10회 482명에게 교육을 제공해왔다.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린이안전교육은 한국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하고 있다. 한국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트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어린이안전법 시행령 제8조의 기준을 갖추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은 “강사님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강의했고, 의무교육을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서원경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안전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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