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안전공제회,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높이기 위한 취지
영유아 안전 전문기관인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이사장 김영옥, 사무총장 김우중, 이하 ?공제회?)가 지난 10월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시작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슬로건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김영옥 이사장은 육아방송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공제회는 영유아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기관으로,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고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공제회는 보육 현장의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보상서비스 제공과 영유아의 발달 수준과 사고통계 분석에 근거한 현장활용성 높은 안전교육 및 안전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어린이집과 교육부, 보육·교육 학계 관계자, 유관기관(육아정책연구소, 한국보육진흥원 등) 관계자 등 300여 명을 모시고 창립기념 행사와 ‘영유아 안전망 구축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실시했다.
더불어 보육 현장의 안전에 대한 작은 목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여 영유아에 특화된 안전사고 보상 및 예방 사업을 통해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힘써 나아갈 예정이다.
한편, 공제회는 다음 참여기관으로 육아정책연구소와 한국건강관리협회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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