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태양라이프(주)(대표 김옥)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전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펼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업무협약식은 김규석 태양라이프 실장과 송경현 본부장,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와 소장섭 편집국장, 김홍재 상무, 최승권 머니재테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양 사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전개하고, 전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엄마, 아빠, 아이 등 온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헬스케어 및 라이프플래닝 서비스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태양라이프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중견 라이프서비스 업체로 장례, 여행, 웨딩 등 라이프서비스 회사의 기본적인 서비스는 물론, 헬스케어서비스와 반려동물 특화상품 등 다양한 상품 운용을 하고 있다.
또한, 위안부 할머니 무료 장례지원 및 소외계층 장례지원, 소년소녀가장 후원, 장수사진 무료 촬영 등 사회공헌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는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베이비뉴스는 2010년 9월 창간한 대한민국 최초의 육아전문지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재 활동과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과 함께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규석 태양라이프 실장은 “베이비뉴스와 저출생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육아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개발로 국민 여러분들이 출생의 기쁨과 육아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라이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 태양라이프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베이비뉴스는 태양라이프와 함께 출산과 육아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라이프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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