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몇 주 차, 지금 뭘 준비하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성명서 발표

"계엄령 선포는 사회적 약자 기본권 심각하게 위협"

[email protected]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로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가 10일 성명을 내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했다.

협회는 성명서에서 "윤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는 사회적 약자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사태로, 150만 사회복지사를 대표해 대통령의 즉각 탄핵과 당사자 및 동조자의 처벌 등 정부와 정치권의 즉각적인 대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국민의 기본권을 짓밟은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라!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44년 만에 21세기에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계엄령이 선포됐다.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지켜보며, 우리 150만 사회복지사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

절차도 내용도, 명분도 가치도 없는 계엄을 선포하며 국민을 종북세력, 반국가 세력으로 매도하였고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무력으로 찬탈하려 하였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의 기본권을 옹호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며 보편적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전문가이다. 우리 사회복지사는 이러한 사명과 책무를 감당하기 위해 일선 복지현장에서 국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번 계엄사태로 인하여 사회적 약자의 기본권은 심각하게 위협받았으며,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서민 대중에게는 더욱더 씻을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주었다.

이에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현 상황을 심각한 사회적 위기로 판단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한다.

하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짓밟은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라!
하나, 정부는 계엄 시국에도 피땀 흘려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 대중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하나, 정치권은 조속히 국정안정과 민생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라!
하나, 수사기관은 윤석열과 그 동조자들을 법률에 따라 성역 없이 처벌하라!

우리 150만 사회복지사는 모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되는 복지권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국민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투쟁할 것이다. 또한 국민의 피땀 어린 헌신과 연대로 이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 곁에서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