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사랑의열매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 전달
사랑의열매 나눔목표액 4497억원..오늘까지 24.7도 기록
조희대 대법원장이 1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방문한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지난 1일부터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를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나눔목표액은 4497억 원이며, 사랑의온도탑은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 모일 때마다 1도로 표시되며 100도를 향해 나아가는 나눔의 대장정을 펼친다. 오늘(12일)의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는 24.7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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