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물빛 화실, 해밀어린이집 아동들에게 연말 선물 전달
울산시 북구 강동에 있는 물빛 화실 대표 박혜미 작가와 회원들이 전시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연말 맞이 선물을 마련해 지역 내 국공립 장애전문 어린이집인 해밀어린이집(원장 김현지)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해밀어린이집는 정원 40명인 북구 호계동에 위치한 장애전문어린이집으로로 지역 내 거주하는 발달이 느린 영유아들의 개별화교육과 치료, 사회성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고, 발달장애 초등반인 방과후반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물빛 화실 대표 박혜미 작가는 “회원들의 작품활동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발달이 느린 아동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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