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라온엔터테인먼트와 경북대어린이병원에 2.2억 지원
"환아와 가족 위한 친화적인 의료환경 조성에 사용할 것"
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 문희영)은 지난 13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박재숙), 칠곡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박성식)과 대구지역 소아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아동공간조성 후원금 2억 2천만 원의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과 박재숙 (주)라온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규혁 초록우산 대구후원회장,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지역 내 소아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의 기업 및 기관들이 상호 협력함을 약속했다.
이번 후원금은 ㈜라온엔터테인먼트 1억 5000만 원, 초록우산 7000만 원으로,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 내?외부 공간을 환아와 가족에게 친화적인 의료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식 칠곡경대병원장은 “먼저 이번 병원 내?외부 아동공간 조성을 위해 후원금 지원을 해주신 ㈜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이사님 및 초록우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동들이 병원에서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하게되어 의료진은 더욱더 치료에 집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숙 ㈜라온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환아들은 병원을 두렵고, 불안한 마음으로 방문하게 된다. 더욱이 병원의 열악한 환경으로 환아 및 가족 모두가 불편한 마음까지 경험하게 된다면 많이 힘들 것이다“라며 ”병원을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은 ”이번 전달식 지원해주신 ㈜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이사님, 박성식 칠곡경대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대구·경북 지역의 환아 및 가족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초록우산은 소아의료체계 구축 아동공간조성을 위한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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