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엘그룹,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하루'로부터 금상 수상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 전해... 다양한 기부활동 이어온 공로 인정 받아
(주)더엘그룹(전 코스메틱더엘)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로부터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세군데 기업 중에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따뜻한 '하루'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비영리 단체로,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 및 기업을 선정해 감사를 표하고 있다.
(주)더엘그룹은 이번 수상에서, 자사의 인기제품 중 하나인 블레싱미와 화장품 제품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따뜻한 하루'와의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최근 발생한 무안 항공기 참사 사건과 관련해 (주)더엘그룹은 소방대원들의 PTSD 치료비 지원을 위한 모금 활동의 씨앗이 됐다. 많은 이들이 (주)더엘그룹의 시작에 동참하며 마음을 모아 이를 통해 큰 지원금이 마련됐으며, 이번 모금 활동은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소방대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주)더엘그룹 이미나 대표는 배우 심진화, 안혜경과 함께 취약계층 소녀들을 위한 여성용품 포장 작업에도 동참하여 여성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 외에도 여러 연예인 및 대표들과 함께 협력하여 선한 영향력을 끊임없이 흘려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얀마 급식소 후원을 위한 블레싱하우스 프로젝트를 통해 따뜻한 식사와 공간을 제공하는데 마음을 모으고 우물파기 프로젝트에도 동참하고 있으며, 라오스에 고아원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더엘그룹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선 지속적이고 폭넓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주)더엘그룹 관계자는 "이번 금상 수상은 우리의 나눔에 함께한 모든 분들과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주)더엘그룹은 더 많은 곳에 더 많은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흘려보내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며 "국내외에서의 다양한 선행 활동을 통해 따뜻한 하루와의 협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데 힘쓸 예정"이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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