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데메테르, 한국 팔도의 미식을 선보이는 ‘8도의 맛’ 론칭
팔도 지역 특산물로 선보이는 정통 미식과 모던 미식의 조화... 전통 주류 페어링 코너로 더욱 특별해진 주말 스페셜 뷔페
힐튼 산하 업스케일 풀서비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 뷔페 데메테르(DEMETER)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주말(토요일 & 일요일) 런치 및 디너 뷔페에서 ‘8도의 맛’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8도의 맛은 셰프들이 청사의 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모션으로 강원도부터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 등 각 지역의 전통 요리와 특산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로 구성된다. 고객들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정통 한식 요리는 물론 각 지역의 독특한 풍미를 살린 창의적인 메뉴까지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피타이저, 아시안 요리, 해산물 찜, 디저트 등 기존 뷔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8도의 맛 프로모션에는 강원도 고성 광양수산에서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참치, 숭어, 무늬오징어, 삼치회), 경기도 가평의 잣을 활용한 잣 크림 시리얼 새우, 경상도 남해의 깨끗한 바닷물에서 자란 석화로 만든 록펠러, 전라도 전주식 비빔 시골 오일 파스타, 충청도 홍성 한우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요리들이 풍부하게 마련된다.
이 외에도 평안도의 아바이 순대, 초계탕과 강량국수, 함경도와 황해도의 가자미 식해, 갈비국, 문어 해물찜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정통 한식 요리들을 맛볼 수 있으며, 천연 숙성한 전주 임실 치즈로 만든 피자와 광양식 불고기 피자 등 모던한 메뉴도 준비돼 가족 단위 고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8도의 맛 프로모션은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주류 페어링 코너도 마련된다. 전통 주류 페어링 코너에서는 막걸리, 소주, 전통주 등 한국 고유의 주류를 특색 있는 팔도 요리와 함께 즐기며 한국 음식의 진수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다.
8도의 맛 뷔페 가격은 주말 런치 가격인 15만원, 디너 16만원이며 어린이는 성인 가격의 50% 할인이 적용된다. 예약 및 문의는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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