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탄소중립·재생에너지 유일 환경전문지 ‘CO2(씨오투)’ 창간
4차 산업혁명과 AI 언론지형 대응… "지구환경 맞춤 전문 미디어 역할 할 터”
CO2미디어(편집·발행인 겸 대표 김영욱)가 3일 기후위기·탄소중립·재생에너지 등 지구환경 전반을 다루는 전문 미디어 ‘CO2’를 창간하고 본격적인 뉴스 발행에 들어갔다.
CO2는 기후위기·탄소중립(Net-Zero)·재생에너지(Re100) 등에 대한 환경 전문매체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다. 우리나라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따른 이행을 원활히 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국민의 노력을 알리는 한편,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는 뜻에서 2025년 출범한 것이다. 특히 글로벌 녹색성장 매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
CO2의 콘텐츠는 정보, 데이터, 르포, 전문가 인터뷰와 좌담회 등을 중심으로 기후위기·탄소중립·재생에너지 등 지구환경 전반에 걸친 뉴스를 생산하며 그 가치를 올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의 홍수로 무분별한 콘텐츠로 무가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언론시장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제4차 산업혁명과 AI(인공지능) 기반에 발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처한다.
김영욱 CO2 발행인은 "우리나라는 지난 2015년 파리협정에 따라 오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녹색성장을 기치로 내걸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탄소를 적게 쓰는 등 사회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발행인은 “‘CO2’는 이처럼 날로 중요성이 더 해지고 있는 NDC 등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재생에너지 등 그린산업은 물론 나아가 지구환경 분야까지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보도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미디어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CO2’는 나아가 제4차 혁명과 AI(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언론지형에 맞춤 전문 언론사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CO2 뉴스는 속보가 아닌 ‘가치정보’라는 신념으로 정론직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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