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아이글로넷-지파운데이션, 취약계층 아동 위한 19억 원 상당 기저귀 물품기부
전국 취약계층 아동 위해 아이코코 에코 프리미엄 기저귀 5만 4636팩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에이치아이글로넷(대표 이현일)이 19억 원 상당의 아이코코 에코 프리미엄 기저귀 5만 4636팩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치아이글로넷은 국내 모든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였으며, 이는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치아이글로넷 이현일 대표는 “에이치아이글로넷의 목표는 모든 아동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제품 개발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하며, “이번 기부를 통해 기저귀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전재현 팀장은 “에이치아이글로넷의 따뜻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저귀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에 있어 필수적인 제품으로,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본적인 생활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지원이 되었다”라고 하며, “에이치아이글로넷의 나눔 덕분에 취약계층 아동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기회를 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에이치아이글로넷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에이치아이글로넷은 친환경 생활 브랜드 ‘아이코코’를 운영하며, 친환경 제품의 개발과 제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100% 식물성 흡수제를 적용한 ‘아이코코 에코 프리미엄 기저귀’와 ‘미유 프리미엄 생리대’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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