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발렌타인 데이 맞아 특별 디너 코스 선보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다가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디너 코스는 호텔 20층에 위치한 ‘고메 바 & 다이닝’에서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품격 있는 다이닝으로 특별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뉴로는 광어와 연어를 활용한 세비체를 시작으로, 랍스터를 올린 비스크 크림 스프, 메인 요리로 그릴에 구운 새우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디저트로는 베리와 리치, 헤이즐넛 초코의 풍미가 조화로운 핑크&블랙 블론디 밀푀유가 제공되어 식사의 달콤한 마무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이에 더해, 발렌타인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빛내 줄 칵테일도 준비 했다. 딸기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초코베리 마티니와 화이트 와인 리큐르를 활용해 식용 꽃을 올려 분위기를 더한 블랑 드 플로어로 코스 요리와의 완벽한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15만 원이며, 사전 예약 후 2월 14일 저녁 6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한편, ‘고메 바 & 다이닝’은 지난 1월부터, 미식과 바의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리뉴얼하여 운영 중이다. 도심 한가운데서 파노라믹 뷰와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주류뿐만 아니라 칵테일과도 완벽하게 페어링 한 다이닝 메뉴를 제안하며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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