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더플랜성형외과 원장,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안면거상을 사랑하는 의사'로 애칭 가져... 안전 최우선 진료철학
박준형 더플랜성형외과 원장이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성형외과(안면거상) 부문에 선정됐다고 병원측이 7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주고 있다.
더플랜성형외과 측에 따르면 환자들 사이에서 ‘안면거상을 사랑하는 의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박준형 원장은 안면거상 수술을 문의하는 환자 수는 많지만 소수인원만 안면거상술을 진행하는 등 환자의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건강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됐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얼굴 피부는 점점 처지고 주름 또한 증가하게 된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요즘처럼 누구나 ‘동안’ 외모를 선호하는 분위기에서는 이같은 노안 현상이 자칫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다 보니 최근에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얼굴리프팅의 한 종류인 안면거상수술을 시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안면거상은 안티에이징 수술 분야에서 가장 고난이도 수술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두피에서 귀 앞, 그리고 귀 뒤 후두부까지 절개한 후, 늘어난 피부와 안쪽의 표정 근육을 감싸고 있는 얇은 근막인 스마스(SMAS) 층을 당겨 올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술 시간은 약 3~4시간 정도이며 수면마취 또는 전신마취로 진행된다. 실밥 제거는 1주일 뒤에 진행하며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약 1~2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개개인마다 피부 노화 및 처짐의 정도, 피부 두께, 인대 조직 등의 컨디션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거상 시에는 조직을 당기는 방향과 힘에 따라 리프팅 효과가 달라지며 숙련된 의료진과 면밀한 상담 후 진행해야 한다.
박준형 원장은 “특히 얼굴은 혈관과 신경 등이 다량으로 집중되어 있어 난이도가 높고 복잡한 수술이므로 풍부한 임상경험과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숙련된 의료진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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