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시 서울 명동, 10달러에 즐기는 정통 미국식 미국식 더블 패티 버거 출시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미국산 100% 소고기 & 풀드포크 활용한 더블 패티 버거 선봬
서울 도시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 바, ‘바 목시’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손잡고 100% 미국산 소고기와 풀드포크를 활용한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 '10달러 버거'를 2025년 3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10달러 버거>는 고소하면서도 촉촉함이 살아있는 ▲브리오슈 번에 ▲100% 미국산 소고기 패티와 고소한 풍미의 ▲풀드포크 패티가 조화를 이룬 두툼한 더블 패티를 더해 더욱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든든한 포만감까지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상큼한 청량감을 더해 줄 ▲코울슬로와 부드러운 미국식 매콤함이 매력적인 ▲텍사스 치폴레 마요소스를 더해 신선함과 감칠맛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특히, ▲프렌치프라이 무제한 리필 서비스와 ▲샐러드, 그리고 ▲소프트드링크가 함께 제공되어 더없이 완벽한 다이닝을 완성해 주며,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선보이는 단품 메뉴 옵션이 추가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단품 메뉴로는 고소한 풍미의 차돌박이와 싱싱한 채소, 해산물 등이 어우러진 ▲캘리포니아 콥 샐러드, 다진 소고기와 멕시칸 시즈닝이 조화를 이뤄 입맛을 돋워줄 ▲멕시칸 나초 & 치즈, 바비큐 럽을 바른 등갈비를 훈연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담은 ▲텍사스 바비큐 폭립, 토마토, 크림 또는 로제 중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한 ▲라구 파스타 등이 추가 메뉴 옵션으로 제공된다.
한편, <10달러 버거>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부터 미국육류추술협회와 함께 손잡고 고품격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10달러 스테이크>에 이은 신규 메뉴이다.
이용 시간은 런치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저녁 오후 5시부터 자정 12시까지이며, 가격은 10달러 버거, 1만 7천원(10% 세금 포함), 단품 메뉴 1만 8천원부터 2만 9천원까지(10% 세금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바 목시 대표 번호(02-2184-7020)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marriott.co.kr/selmx)에서 확인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