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프랑스 감성 키즈 브랜드 ‘봉쁘앙’, 새 학기 맞아 ‘2025 봄 시즌 컬렉션’ 출시
‘프리티 레가타’, ‘가든 인 셀레브레이션’ 등 두 개의 테마를 바탕으로 디자인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이 본격 새 학기를 맞아 2025년 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0일 전했다.
봉쁘앙은 이번 컬렉션에서 정통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프리티 레가타(PRETTY REGATTAS) 가든 인 셀레브레이션(GARDEN IN CELEBRATION) 등 두 개의 테마를 신규 컬렉션에 담아냈다. 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계절감 있는 트렌디한 아이템부터 격식 있는 스타일까지 아이들의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도와줄 제품들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프리티 레가타(PRETTY REGATTAS)’를 주제로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활용하기 좋은 바람막이 재킷과 얇은 아우터, 원피스 등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들은 '보트 경주' 또는 '수상 스포츠 대회'를 의미하는 ‘레가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봄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재킷과 폴로형의 티셔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파스텔 색상 원피스 등 스포티함과 캐주얼한 매력을 봉쁘앙만의 감성으로 선보인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에 봄을 닮은 싱그러운 그린과 깨끗한 화이트, 파스텔 톤의 핑크 등 산뜻하면서도 경쾌한 컬러감이 아이들의 발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은 얇은 티셔츠 등 이너 아이템과 매치해 간절기 시즌 다양하게 스타일링하여 입기 좋다.
또 뽕쁘앙만의 오랜 헤리티지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정장과 드레스, 반팔 니트, 스커트 등도 주목해 볼 만하다. 봄을 닮은 핑크와 민트 등 밝은 파스텔 톤 색상의 반팔 니트와 스커트, 원피스 등에는 컬러 자수가 포인트로 장식됐으며 실크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극대화했다. 또한, 남아를 위한 가벼운 정장 역시 결혼식이나 가족 행사 등 즐겁고 특별한 날 입기 좋은 아이템으로 단정하고 격식 있는 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봉쁘앙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컬렉션을 선보였다”며 "봉쁘앙의 고유한 헤리티지에 봄 느낌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으로 데일리 등교 룩부터 봄나들이, 하객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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