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아가방, 조각가 변대용 작가와 협업… ‘아트컬렉션’ 출시
컬렉션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변대용 작가와 협업한 콜라보 무드등 증정
아가방앤컴퍼니는 조각가 변대용 작가와 함께 신생아 및 영유아용 제품으로 구성된 아트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배내 신생아 세트 9만9000원, 우주복 6만9000원, 상하 세트 3종 각 5만5000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변대용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콜라보 무드등(수유등)도 함께 선보인다.
변대용 작가는 조소를 전공하고 석사 과정을 이수한 뒤 20년 이상 조형 작업을 이어온 조각가다.
‘Polar Bear(폴라베어)’를 비롯한 북극곰 시리즈를 통해 특유의 조형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변대용 작가의 작품이 가진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가 조화를 이룬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변대용 작가의 둥글고 순한 곰돌이 캐릭터가 아가방이 지향하는 퓨어하고 포근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며 “아기의 첫 순간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작가의 곰돌이가 지닌 정서를 담아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가방앤컴퍼니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콜라보 상품을 포함해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변대용 작가와 협업한 콜라보 무드등을 증정한다.
아트컬렉션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가방몰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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