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아가방앤컴퍼니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협업해 선보이는 디즈니 베이비가 의류에 이어 가방과 물통, 식기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즈니 베이비는 전국 단독매장에 스케이터 상품 2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등원과 외출, 식사 등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해 기존 의류 중심의 상품 구성을 넓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디즈니 캐릭터를 적용한 가방과 백팩, 물통, 플레이트 및 식기류 등 총 26종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해 의류와 생활용품을 하나의 디즈니 테마로 함께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곰돌이 푸’ 테마 가방과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활용한 스웨이드 배낭, 『토이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입체백 등 등원과 나들이에 활용할 수 있는 가방류를 비롯해 디즈니 테마 물통과 플레이트·식기류 등을 선보인다.
스케이터 상품은 전국 디즈니 베이비 단독매장 16곳에서 판매된다.
디즈니 베이비는 이번 스케이터 상품 입점을 통해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한 공간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매장 상품 구성을 강화한다. 가을 신상품과 캐릭터 가방, 물통 등을 함께 매치해 등원복을 구성하거나 식기류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디즈니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와 부모가 의류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아이템까지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군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 곳곳에서 디즈니 캐릭터가 적용된 디자인을 통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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