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엘그룹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출연... 남편 향한 애정 어린 발언 화제
MB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641회(3월 8일 방송)에서 (주)더엘그룹 스파더엘의 이미나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아내가 벌어야 내가 산다’로, 돈을 잘 버는 아내 덕분에 경제적 여유를 누리고 있다는 남편들과, 반대로 남편을 부양하는 것이 힘들다는 아내들의 공방 등 다양한 의견들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미나 대표를 비롯해 배우 윤주만, 탁구선수 현정화, 축구선수 김영광, 요리연구가 이혜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명 게스트들이 출연해 함께 흥미로운 토크를 이어갔다.
부부관계에 있어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의 열띤 토론가운데 이미나 대표는 남편에 대한 애정 어린 발언으로 기존의 주제 분위기와는 또다른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의 진솔한 고백과 따뜻한 태도는 패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그녀의 솔직한 입담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남편을 향한 재치 있는 표현과 가정에 대한 애정이 담긴 말들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사하며 방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이미나 대표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과 존중이 더 중요하다"며 "내가 버는 만큼 남편이 가정에서 편안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아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는 마인드가 삶의 방향성"이라고 전했다.
이미나 대표는 슬하에 자녀 다섯을 둔 ‘아이 다섯 맘’으로 유명하다. 아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훌륭한 남편을 닮은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는 소망이 늘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한편, 이미나 대표가 이끄는 (주)더엘그룹과 스파더엘은 국내외 다양한 곳에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프리미엄 원료들로 제작한 정직한 제품으로 ‘이미나의 블레싱’ 스토어를 통해 경영하고 있으며, 아로마테라피의 본질을 살린 ‘아이아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담에 위치한 스파더엘은 최고의 테라피와 함께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그녀의 경영 철학과 가정에 대한 가치관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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