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봄철 필수 위생용품으로 마스크·로션티슈 추천
100% 국내 생산... 고급 안감으로 우수한 차단력과 편안한 착용감 선사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 시즌을 맞아,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3월은 지난 10년간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달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작년까지 평균 월별 초미세먼지 농도는 12월 24.0㎍/㎥, 1월 26.1㎍/㎥, 2월 26.0㎍/㎥, 3월 26.8㎍/㎥으로 3월이 가장 높았다. 일평균 농도가 36㎍/㎥ 이상인 '나쁨' 일수의 경우도 3월은 8일로 연중 최다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환절기에는 일교차까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호흡기 환자가 급증한다. 이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봄철 필수 위생용품으로 마스크와 로션 티슈를 추천한다.
미세먼지로부터 위협받는 호흡기 건강을 위해 KF94 마스크는 필수 아이템이다. 모나리자의 KF94 마스크 제품들은 필터부터 부자재까지 100% 국내 생산이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피부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고 고급 안감으로 만들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모나리자 보타닉 프리미엄 라이트 마스크(KF94)'는 2D 새부리형 구조로 숨쉬는 공간이 넓어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다. 3중 구조와 고밀도 MB필터를 사용해 얇고 가벼우며, 97.4% 이상의 UV 자외선 차단 효과도 겸비했다. 또 신축성이 뛰어난 납작한 사각 형태의 이어밴드가 장착돼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다.
‘모나리자 스마일 황사미세먼지 끈조절 마스크(KF94)'는 얼굴 크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특허 받은 끈 조절 기능과 점선분리구조로 설계되어 한층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기능성 코 지지대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흘러내리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환절기 급증하는 비염,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로션 티슈가 유용하다. '모나리자 시그니처 로션 티슈'는 로션 함유량 21.5%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피부 손상 예방, 진정 효과가 있는 시카 추출물을 함유한 것은 물론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져 비염, 알레르기 등으로 코를 자주 푸는 이들에게 특히 좋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봄 시즌에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물론, 높은 일교차까지 더해져 각종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라며 “사용자 편의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KF94 고품질 마스크와 로션 티슈 등 높아진 소비자 눈높이에 부합하는 위생용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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