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모나리자, 추석 맞아 실용성 갖춘 생활위생용품 추천 外
스탠리, 가을 조경부터 겨울 제설까지 돕는 정원용 공구 3종 출시... 티머니,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 ‘CU+ 친환경 티머니카드’ 출시
‘오늘의 브랜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육아·생활 분야의 주요 브랜드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기업의 신제품 출시, 브랜드 리뉴얼, 캠페인, 연구개발 성과,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이슈를 폭넓게 다룬다. 이 가운데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일상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와 의미 있는 행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모나리자, 추석 맞아 실용성 갖춘 생활위생용품 추천
추석을 앞두고 실용적이면서도 특별함을 갖춘 명절 선물이 주목받는 가운데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추석 선물과 명절 음식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추석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와 맞물리고 명절 음식 준비로 주방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매일 사용하는 생활위생용품도 품질과 사용감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모나리자의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는 바세린 성분을 함유한 프리미엄 화장지다. 3겹 데코 엠보싱과 기존 대비 25% 더 두꺼운 고평량 원단, 102mm 와이드 지폭을 적용했으며 100% 순수 천연펄프의 무형광 원단을 사용했다.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피부 저자극을 고려한 제품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특별함을 더한 추석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바세린 3겹 로션 티슈’ 역시 3겹의 100% 순수 천연펄프 원단을 사용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에 지분 포집 시스템과 ‘PUSH-UP’ 기능 등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두 제품에는 바세린을 더해 부드러운 사용감과 촉촉함을 강화했다.
명절 음식 준비가 이어지는 주방에서는 ‘모나리자 안심 3겹 키친타월’을 활용할 수 있다. 100% 천연펄프를 사용한 형광증백제 무첨가·무잉크·무향 제품으로, 음식에 닿는 상황을 고려해 설계했다.
도톰한 3겹 구조에 양면 엠보싱 사이 두꺼운 공기층을 형성하는 ‘에어볼 엠보싱’을 적용해 물과 기름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6롤 구성으로 전이나 튀김 등 조리가 많은 추석 연휴에 활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평소보다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품질과 사용감을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와 로션 티슈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고급스러운 제품 구성을 갖춰 명절 선물은 물론 환절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 스탠리, 가을 조경부터 겨울 제설까지 돕는 정원용 공구 3종 출시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가을철 정원 관리와 야외 작업을 돕는 신제품 전동공구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SFMCPS415)’,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STCSS20)’, ‘20V MAX 다목적 살포기(STCOE300)’로 구성됐다. 모두 20V MAX 배터리를 호환하며 휴대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은 가로 48cm, 세로 26cm의 콤팩트한 크기와 베어툴 기준 2.3kg의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다. 15cm 체인 날은 최대 체인 속도 4.4m/s로 나뭇가지를 절단할 수 있으며, SB202 2.0Ah 배터리 완충 시 100×100mm 목재를 최대 85컷까지 절단할 수 있다.
안전 기능도 적용했다. 금속 팁 가드가 나뭇가지를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안전 트리거와 작동 스위치를 동시에 눌러야 작동하는 안전 듀얼 스위치를 적용했다.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는 정원수 표면을 정리하는 트리머와 가지치기를 하나의 공구로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로 49cm, 높이 12cm에 베어툴 기준 0.9kg의 초경량 바디를 갖췄다.
전정 날은 20cm 길이에 8mm 날 간격으로 최대 9.5mm 두께의 가지를 다듬을 수 있으며, 전정가위 날은 10cm 길이와 23mm 날 간격으로 줄기와 나뭇가지를 정리할 수 있다. 별도 렌치 없이 손으로 날을 교체할 수 있으며, SB202 2.0Ah 배터리 완충 기준 최대 80분 동안 연속 작업할 수 있다.
‘20V MAX 다목적 살포기’는 파종과 가축 사료 공급, 잡초 방제, 제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사계절용 제품이다. 최대 5L 용량을 갖췄으며 살포 너비를 11cm부터 최대 14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속도와 배출량은 작업 환경과 목적에 따라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양을 균일하게 살포할 수 있다.
신제품 가운데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과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는 베어툴과 배터리 포함 세트 등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20V MAX 다목적 살포기’는 베어툴로만 출시된다.
박재표 스탠리 마케팅 상무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3종은 뛰어난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을 갖춰 야외 조경 작업부터 현장 환경의 유지 및 관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작업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정원용 공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티머니,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 ‘CU+ 친환경 티머니카드’ 출시
티머니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한 ‘CU+ 친환경 티머니카드’를 출시한다.
티머니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인 RPVC를 활용한 ‘CU+ 친환경 티머니카드’를 21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드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일부 사용한 업사이클링 카드로, CU를 상징하는 딥퍼플 컬러를 적용해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를 더해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했다.
‘CU+ 친환경 티머니카드’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4000원이다.
안준철 티머니 카드사업팀장은 “이번 카드는 CU와 함께 준비한 친환경 소재 카드로, 일상 속 친환경 제품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반영한 카드”라며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머니는 ESG 경영 슬로건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를 바탕으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카드 제작 과정에서 재활용 소재 활용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상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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