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윰, 프리미엄 젖병 라인 ‘모브아(MOV.AA)’ 출시
세상의 모든 소중한 순간에, 엄마와 아이와 함께하는 젖병
대한민국 출산·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윰’이 프리미엄 젖병 라인 ‘모브아(MOV.AA)’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Moment of Value, As Always’의 앞글자를 딴 ‘모브아’는 ‘세상의 모든 소중한 순간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순간에, 모브아가 항상 함께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모브아’는 ‘엄마가 먼저 편해야 아기도 편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1분 1초가 소중한 수유 시간을 보다 여유롭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 디자인부터 사용성까지 모브아만의 고유한 감각을 반영해, 단순한 젖병이 아닌 육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했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세심한 설계를 통해 엄마와 아기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프리미엄 젖병 ‘모브아’는 기존 젖병의 틀을 깨고, 한 차원 높은 품질과 디자인을 갖춘 새로운 개념의 젖병이다. 특히, ‘사출 제조’ 방식을 적용해 위생적인 깨끗한 바닥면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아이가 잘 먹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던하고 심플한 수직형 디자인을 채택해 불필요한 굴곡을 없앴고, 넓은 병 입구를 적용해 분유를 타거나 세척하는 과정이 더욱 간편해졌다.
실용적인 디테일도 강화됐다. 밤 수유 시 눈금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업그레이드했으며, 90도 체결 스크류 방식으로 조립 시간을 단축해 손목 부담을 줄였다. 뚜껑을 열지 않고도 젖꼭지를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 탑 포인트, 수유 시 손가락을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는 핑거 서포터 구조도 적용해 엄마와 아기의 편안함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함께 출시된 모브아 제품 전용 ‘내추럴핏 젖꼭지’는 대한소아치과학회의 추천을 받은 제품으로, 엄마의 가슴 모양을 닮아 자연스럽고 아이의 구강 구조를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엄마 가슴의 비례감을 닮은 비중심형 설계로 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수유가 가능하며, 쪽쪽이와 유사한 둥근 납작형 형태로 젖꼭지 혼동을 줄여 아기가 더욱 익숙하게 빨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브아 베이직 라인에 이어 감성적인 디자인을 담은 ‘위시에디션(Wish Edition)’도 함께 선보인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야 한다’는 철학 아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가애 작가’와 협업해 특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종이를 자르고 붙이는 콜라주 기법과 부드러운 색감을 활용하는 가애 작가는 아이들의 시선과 감정을 작품 속에 담아내며, 이번 디자인 역시 이러한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가애 작가는 자신의 아이가 젖병을 꼭 쥐고 바라보던 순간을 떠올리며 디자인을 구상했다. 아기가 가장 오랜 시간 바라보는 젖병이 단순한 도구가 아닌, 희망과 따뜻함을 담은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함께 모브아의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는 ‘위시에디션’은, 아이가 처음 손에 쥐는 젖병이 단순한 육아용품이 아닌,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첫 걸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발됐다.
이외에도 모브아 전용 이유식 용기캡을 별도 구매하면 젖병 보틀을 이유식 용기로도 변환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모윰은 이번 ‘모브아’ 라인업을 시작으로 빨대컵 등 모브아를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모윰 관계자는 “모브아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탄생한 프리미엄 젖병”이라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브아 라인은 ▲150ml, 250ml 두 가지 용량의 젖병 ▲내추럴핏 젖꼭지(총 5단계) ▲이유식 용기캡으로 구성됐다. 기존 젖병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을 적용해 엄마와 아기의 편안한 수유 경험을 제공한다. 모브아 전 제품은 모윰 공식 홈페이지와 모윰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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