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s, 소아암 환아 위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3월 21일 ‘암 예방의 날’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KTis(대표이사 이선주)는 다가오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 311장과 치료비 1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KTis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헌혈증은 ‘헌혈 버스’ 행사를 통해 마련하였고, 치료비는 임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조성한 ‘나눔기금’을 활용하였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환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is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KTis 경영기획총괄 정영훈 상무는 “이번 기부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암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