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진행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되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남주)는 지난 19일에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간 비대면 교육(ZOOM)을 진행한 한편, 오는 4월 9일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서 2차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동법시행령 제16조에 따른 보육교직원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하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은 “사례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교육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배려를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사회가 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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