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피크닉 시즌, 화사한 컬러와 휴대성 동시에 잡은 메이크업 아이템 추천
가벼운 발걸음에 어울리는 미니백과 휴대성 높은 뷰티템 수요 높아져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며 피크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는 3월 1~14일 기준 ‘소풍’ 및 ‘피크닉’ 검색량이 전월 대비 70% 증가했다고 밝혔다.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이가 늘며 화사한 풍경에 어울리는 색조 화장품 수요도 덩달아 높아지는 추세다. 패션?뷰티 플랫폼 W컨셉에 따르면 봄 시즌 색조 화장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한편, W컨셉은 색조 화장품 매출 증가와 더불어 동기간 미니백 형태인 ‘토트백’ 매출도 25% 늘었으며, 핸드백이 작아진 여파로 휴대성 높은 화장품에 관한 관심도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어디든 떠나고 싶은 봄 시즌,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는 컬러감과 미니백에도 쏙 들어가는 휴대성까지 동시에 잡은 메이크업 아이템을 엄선해 소개한다.
◇ 꽃처럼 맑은 컬러에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까지, 버츠비 틴티드 립밤
버츠비의 틴티드 립밤은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어디에나 가지고 다니기 좋다. 컬러는 실제 꽃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봄나들이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사랑스럽게 입술을 밝혀 준다. 입술 본연의 색을 아름답게 살려줄 장밋빛 MLBB 로즈, 안색을 환하게 밝히는 핑크 코랄 매그놀리아, 청순한 베이비 핑크색 핑크블라썸, 생기 있는 다홍빛 MLBB 히비스커스, 어디에나 어울리는 레드 코랄 데이지 5가지 색상 중 취향껏 고를 수 있다.
버츠비 틴티드 립밤은 바르는 횟수에 따라 발색 강도가 달라져 외출 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입술에 한 번 바르면 스며드는 듯한 발색으로 자연스럽게 혈색을 불어넣기 좋으며, 여러 번 덧바르면 한층 선명한 컬러로 올라와 더욱 화사한 피크닉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볼에 톡톡 올리고 손가락으로 펴바르면 치크 메이크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발색뿐 아니라 보습에도 충실하다. 버츠비의 대표 원료인 비즈왁스 성분과 함께 리치한 코코넛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 영양감 있는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한 번 바르면 8시간 동안 지속되는 보습력으로 건조한 봄날의 피크닉에서도 입술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 굴리고 톡톡하면 끝, 롬앤 쥬시 알 치크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 롬앤의 쥬시 알 치크는 얼굴에 롤링해 주기만 하면 광택이 살아나는 제품이다. ‘컬러 위에 광택 한 겹, 섞이지 않아 맑은 레어 광택’이란 캐치프레이즈처럼 컬러와 광택이 분리되어 더욱 맑은 얼굴빛을 선사한다. 컬러는 봄의 무드에 맞는 청량한 애플 레드 레어 애플, 여린 포도빛의 베어 그레이프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컬러 중 내 얼굴 톤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되고, 굴리고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기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수정화장에도 적합하다. 한 손도 아닌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높은 휴대성으로 미니백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 봄꽃 닮은 도화 메이크업에 제격,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뷰티 브랜드 투크 코스메틱의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는 자연스럽고 깊은 음영과 시원하게 트인 눈매를 선사하는 트임라이너의 원조 격인 제품이다. 총 16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자랑하며, 특히 봄꽃을 닮은 핑크 계열로 구성된 ‘도화’ 라인은 아이라이너에 섀도우의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부드러운 발색력을 함께 담았다. 도화 라벤더, 도화 핑크, 도화 살몬, 도화 피그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일반적인 아이라인 영역뿐 아니라 눈 밑에도 살짝 터치하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트여 보이는 눈매가 완성된다. 투크만의 자체 공법이 적용된 높은 지속력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혹 야외 활동 중에 눈가 연출이 날아간다 해도 슬림한 몸체의 투크 아이라이너를 꺼내서 다시 슥슥 덧발라주면 그만이다. 얇고 화장이 뭉치기 쉬운 예민한 눈가에도 부드럽고 끊김없이 슬라이딩 되는 텍스쳐이며, 디테일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초슬림 두께 2~3mm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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