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패션기저귀 홈쇼핑서 첫선
CJ오쇼핑, 6월 3일 정가대비 26% 할인 판매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오는 6월 3일 제시카 알바의 할리우드 패션기저귀인 '오어니스트'를 홈쇼핑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레오파드, 해골 등 트렌디하고 세련된 패턴이 돋보이는 '오어니스트' 선명하고 밝은 무늬와 색상이 아이의 시각을 자극해 지능과 감성 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알레르기성 인공 염료와 염소계 표백제, 8대 중금속 등이 첨가되지 않고 옥수수전분, 밀 원사 등 자연식 물성분 흡수체가 사용돼 예민성, 알레르기성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CJ오쇼핑은 단독 론칭을 기념해 해골, 하트, 공룡 패턴 3팩에 레오파드 패턴 한 팩이 추가 구성된 세트를 정가 대비 26% 할인된 6만 9000원에 판매한다. 론칭 방송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오어니스트' 기저귀는 두 아이의 엄마인 제시카 알바가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을 찾기 힘들다는 점에 착안해 직접 기획한 제품"이라며 "기저귀로 아이를 차별화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 스마트 맘 사이에서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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