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조약돌, AXA손해보험 아동·청소년 디지털 윤리교육 위한 프로그램 운영 후원금 전달식 진행
‘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 통해 건강한 온라인 문화 형성 기여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사무총장 이재원)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AXA손해보험(대표이사 한스 브랑켄) 본사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윤리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 유스 스쿨’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AXA손해보험과 희망조약돌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과 온라인 에티켓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지털 유스 스쿨’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아동·청소년들이 유해 정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온라인 소통 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향후 희망조약돌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아동·청소년 지원기관과 연계하여 본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2회차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AXA손해보험 한스 브랑켄 대표이사는 “AI와 딥페이크 등 정보 왜곡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은 “AXA손해보험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온라인 상에서도 안전하고 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사회 전반의 디지털 윤리 의식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조약돌은 아동·청소년은 물론,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생활 지원, 정서지원, 교육·문화체험, 주거개선 등 폭넓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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