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진흥원 신입사원, 이촌 한강공원에서 ‘한강 지킴이’ 환경정화 활동(줍깅) 실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2025년 한강 지킴이’로 선정... 첫 활동으로 줍깅 진행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17일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줍깅(Jub-ging)’ 활동을 진행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줍깅(Jub-ging)은 ‘줍다’와 ‘조깅(Jogging)’을 결합한 신조어로 조깅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말한다.
그간 한국보육진흥원은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는 이러한 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2025년 한강 지킴이’ 활동에 지원해 선정됐다. 한강 지킴이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줍깅), 생태 교란 식물 제거 등을 통해 자연 생태와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이다.
이번 줍깅(Jub-ging) 활동에는 신입사원 16명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이촌 한강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입사 후 첫 대외활동으로 한강을 지키는 데 함께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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