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개최 앞두고 선착순 한정 판매... ‘얼리버드 패키지’ 24일 오픈
세계 상위권 선수들이 선택한 제품 구성으로 국내 트레일 러너들에게 차별화된 경험 제공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작년에 이어 9월 6일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리는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의 공식 파트너사로 나선다고 21일 전했다.
대회 참여를 위한 접수는 5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이에 앞서 4월 24일부터는 다이나핏 공식몰에서 ‘얼리버드 패키지’가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국내 트레일 러닝 매니아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으로 마련한 ‘얼리버드 패키지’는 다이나핏이 후원하고 있는 18명의 글로벌 트레일 러너들이 착용한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계 대회에서 상위권을 석권 중인 하네스 남베르거(Hannes Namberger) 선수의 필드 테스트를 거친 트레일 러닝화가 패키지에 포함돼 참가자들이 실제 레이스에서 브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이나핏은 이번 얼리버드 패키지를 통해 국내 트레일 러너들의 브랜드 경험을 늘리고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얼리버드 패키지는 트레일 러닝화, 양말, 하이드레이션, 러닝 캡, 참가권으로 이루어진 ‘ULTRA 패키지’와 트레일 러닝화, 양말, 참가권으로 이루어진 ‘DNA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약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은 포인트와 스코어가 부여되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 및 울트라트레일몽블랑(UTMB) 인증 대회로, 올해는 트레일 러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철학에 발맞춰 더욱 진화된 대회 구성으로 트레일 러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대회는 태백산 및 함백산, 운탄고도 6길, 폐광촌 갱도 등 태백 지역 고유의 자연 지형과 역사적 유산을 아우르는 총 4개 코스(51K, 30K, 23K, 13K)로 구성된다.
‘얼리버드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이나핏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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